2012.07.20 19:21

Jeff Nielson의 임박한 경제 붕괴에 대한 경고입니다.

뭐 특별한 내용은 없습니다만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제 번역 글은 늘 의역이 난무하는 발번역이니 아리송한 부분은

맨 아래 첨부한 원문을 참조하세요~~^^

 

 

http://www.bullionbullscanada.com/gold-commentary/25571-crash-warning

Crash Warning

bullionbullscanada.com

JULY 06, 2012

Written by Jeff Nielson

 

그동안 제 글을 읽어온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늘 두 가지 잠재적인 경제 시나리오를 그려왔습니다. 서구의 회복 불가능한 경제는 현재 마지막 붕괴를 향해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심각한 경제는 그 자신의 지급불능의 무게에 의해 붕괴되거나 아니면 그러한 붕괴를 늦추고자 하는 각국 정부들의 마지막 절망적인 시도에 의해 하이퍼인플레이션 상황을 만들게 될 것입니다.

두 가지 시나리오 모두 궁극적으로 경제적 자살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각각의 시나리오는 전혀 다른 방향을 보이게 됩니다. 따라서 이 두 개의 시나리오 앞에서 투자자들의 투자 선택과 전략은 많이 달라질 수밖에 없겠지요. 투자에 있어서 보수적이 될 뿐만 아니라 서로 상반된 시나리오에 대비해야 된다는 사실이 투자가들의 관심을 금과 은으로 돌리게 할 것입니다.

저 는 과거에 여러 번에 걸쳐 금과 은이 파산의 붕괴에서도 그리고 하이퍼인플레이션의 시나리오에서도 다른 자산에 비해 선방할 것임을 설명 드려 왔습니다. 이번 글은 그러한 주장을 다시 반복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붕괴의 시나리오가 매우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일 뿐만 아니라 바로 우리 눈앞에 임박한 사건임을 말씀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최 근 벌어지는 일들에 관심을 가져온 분들은 아시겠지만, 서구 사회는 더 깊은 불황의 깊은 골속으로 들어가고 있으며 글로벌 경제 역시 크게 위축되고 있습니다. 오늘자 뉴스만으로도 우리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기에 충분할 정도이지요. 얼마 전 우리는 일본과 미국에 이어 유럽 또한 금리를 거의 제로에 가깝게 내렸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중국 또한 금리를 낮추었으며 미국의 서비스업 지수는 지난 2년 반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러한 뉴스 하나하나는 매우 심각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그 뉴스들을 간략히 분석해보고자 합니다. 제가 예전 글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무에서 창조되는 신용화폐는 본질적으로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이 주장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기에 그에 대한 논박은 불가능 할 것입니다. 문제는 일본의 엔화나 미국의 달러처럼 유로화도 점점 가치가 없는 상태로 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는 동안에 우리는 21세기 글로벌 경제의 성장 동력인 중국 또한 금리를 낮추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중국 위안화의 1년 예금 이율이 3%인 반면 1년 대출 이자는 6%입니다. 서구 국가들에 비교해 볼 때 중국의 금리는 아직 정상적입니다. 따라서 아직 중국 위안화는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중국의 최근 이자율 하락은 탐욕스럽고 무능력한 서구 금융세력에 의해 만들어진 ‘경제적 참극’에 중국 또한 동참하게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대 부분의 경제 전문가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은 현재 서구 국가들 대부분을 혼동 속에 빠뜨리고 있는 치명적인 경제적 파괴가 역사상 다른 디플레이션 붕괴와는 본질적으로 다르다 점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디플레이션 상황 속에서는 화폐의 가치가 상승하게 됩니다. 따라서 현금이 왕이 되게 됩니다.

이전의 디플레이션 상황 속에서는 우리의 경제는 여전히 지급능력이 있었으며 믿을 수 있는 채권자인 주권국가에 투자하는 채권은 여전히 안전한 투자처였던 것이죠. 하지만 이는 과거의 관점일 뿐 지금 상황에는 전혀 들어맞지 않는다는 게 문제입니다.

서 구 경제가 파산의 붕괴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는 지금 이 순간(채권의 가치는 제로를 향해서 가고 있지요) 우리는 우리 주위에서 인플레이션이 빠르게 번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화폐 또한 제로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국가에서 발표하는 공식 인플레이션은 너무 황당한 수치이기에 현실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는 무의미한 숫자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 현실 세계에서 인플레이션은 사실상 두 자리 수에 달하고 있으며 각국의 이자율을 낮추고자 하는 노력은 결국 인플레이션을 더욱 높이게 될 것입니다. 인플레이션은 구매력의 파괴로 이어지고 그 결과 주체할 수 없는 인플레이션은 이미 불구가 된 경제의 붕괴를 더욱 앞당기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 우리는 인플레이션과 지급불능의 상황이 동시에 악화되고 있는 끔찍한 세계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유 럽과 중국이 이자율을 낮춰서 경제적 악몽이라 할 수 있는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있는 동안에, 우리는 전 세계 경제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미국 경제로 보터 들려오는 끔찍한 소식들을 듣게 됩니다. 말도 안 되는 통계 조작 덕에 지난 3년간 미국의 심각한 불황이 경제적 회복으로 탈바꿈한 반면에 그러한 거짓 선전이 가져온 단기적 이익은 결국 끔찍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그간의 거짓된 정부의 선전으로 인해, 지난 3년 동안 저축을 늘리고 부채를 청산했어야 했던 미국인들은 정반대로 행동해 왔습니다. 그들은 저축을 멈추고 갚을 수 없는 부채를 더욱 늘려 왔던 것입니다.

일 반적으로, 가장 큰 비난의 대상은 주류 언론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단지 기업들의 선전도구로 사실상 몇몇 큰 손들에 의해 지배되고 있습니다. 극악무도한 금융세력의 종이로 만들어진 가짜 왕국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는 언론을 통해‘걱정하지 마! 모든 잘 될 거야!’라는 거짓말을 계속 들어와야 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언론은 몇몇 경제 독재자들에 의해 고용된 부끄러움을 모르는 야바위꾼에 불과합니다.

진 짜 인플레이션 수치를 제대로 이해하면 미국 정부가 만든 거짓된 경제 선전들을 핵심을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 들려오는 경제 뉴스의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미국의 제조업은 이미 붕괴되었습니다. 미국의 주택시장은 모기지 사기에 빠져 미역사상 최악의 침체에 빠져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완전히 망가진 시장이 다시 회복될 것을 기대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지 난 몇 개월간의 끔찍한 소매 판매 지수에 이어 최근 미국 서비스 분야에 있어서도 눈에 띄는 하락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소비가 직간접적으로 미국 경제의 8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 소비 분야에 있어서 수치상의 하락 하나하나는 바로 GDP 하락과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이미 엉망이 된 유럽 경제가 최소한 (경제적 자살이라고 볼 수 있는) ‘긴축’을 시도하고 있는 반면에 미국 경제는 극심한 부채 속에서 허우적대며 익사해가고 있는 중이며 겁이 많은 미 의회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미국의 부채를 통제할 시도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미 국 경제는 한도가 초과된 신용 카드와 다를 바 없습니다. 미국이 화폐를 찍어내어 지급불능의 상황을 벗어난다는 이 터무니없는 생각은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예전에도 지적했던 바와 같이 이미 미국의 달러는 그 가치를 심하게 잃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약간의 수학만 할 수 있다면, 돈을 찍어내어 지급불능을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만약 그런 방식을 택한다면 그것은 하이퍼인플레이션을 발생시키고 말 것입니다.

종 이돈을 계속 찍어내어 파산을 피하고자 하는 시도는 항상 하이퍼인플레이션의 재앙을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무책임하고 극단적인 시도는 가치 없는 종이 쪼가리(화폐)가 진정한 가치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양들(주:염소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선량한 대중을 의미)의 순진한 생각을 완전히 산산조각 낼 것입니다.

돈 을 찍어냄으로서 지급불능 상황을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정부는 부도가 난 수표를 자신이 쓴 다른 새 수표로 대체하면 빚을 해결할 수 있다고 채권자를 설득하는 사기꾼 채무자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악성 채무자가 하나의 부도 수표를 더 쓰던 아니면 백만 개의 부도 수표를 쓰던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의 부채가 본질적으로 갚아지지 않는다면 아무리 수표를 써내도 그의 부채는 감소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 지만 이러한 악성 채무자인 각국 정부들은 계속해서 더 많은 돈을 발행함으로써 그들의 부채를 갚을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선량한 양들(대중들)이 진실을 깨닫고 마침내 그리고 완전히 모든 신용 화폐를 거부할 것이냐 아니냐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이것은 당연한 귀결임으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이런 일이 본격적으로 일어나기 까지 몇 개월이나 남았느냐의 문제일 것입니다.

이 미 우리 앞에 성큼 다가서 붕괴의 공포 속에서 금 덩어리가 되었던 아니면 금광 주식이 되었건 그런 공포에도 불구하고 향후 가격이 더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더 하락한다고 금에 다가가는 것을 멈추어서는 안 됩니다. 지금과 같은 극도로 비정상적인 환경 속에서 여러분들은 차익을 남기기 위해 금을 사고파는 거래인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 러한 아마추어 투자가들은 자신들이 언제든 시장에서 빠져나오고 또 원하면 언제든 시장에 들어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놓치게 됩니다. 그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은 경제 붕괴가 일어나면 우리의 은행과 시장 시스템 자체가 정지된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 기간은 상당히 길 수 있습니다.

뱅 커들의 “마법의 콩(신용화폐)”을 얻기 위해 자신의 금과 은을 내다파는 사람들은 은행과 시장이 폐쇄 되었을 때 자신의 현금에 묶여버릴 가능성이 높으며, 시간이 지나 금융 시장이 다시 재개되면, 그들의 손에 있던 현금의 가치는 휴지조각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결국 거래 차익으로 돈을 벌기 보다는 스스로의 자산 가치를 파괴하는 결과를 낳을 위험이 크지요.

우 리 앞에 다가온 경제적 재난의 그림자는 과거 우리의 역사책에서 읽은 그 어떠한 재난보다 그리고 우리가 일평생 겪어온 어떠한 어려움보다 더 심각할 것입니다. 문자 그대로 방어(Play defense)를 한다는 말의 의미를 되새기시고 너무 늦기 전에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경제의 구명보트에는 아직 자리가 있습니다. 금과 은이 여러분의 구명보트가 되어 줄 것입니다. 타이타닉은 빠르게 가라앉고 있습니다. 이미 파티는 끝났음을 기억하세요!

 

[원문]

 

Regular readers of my work know that I have been outlining (and warning people about)two potential economic scenarios; as the West’s terminally-ill economies lurch towards their final collapse. These hollowed-out, debt-saturated economies would (will) either crash under the weight of their own insolvency; or our governments will create a hyperinflation death-spiral -- in a last desperate attempt to avoid that bankruptcy event.

While both paths represent utter, economic suicide; the road to ruin is much different in these two scenarios. This has severely limited the investment options and strategies for any prudent investor. Forced not only to “play defense” with our investing but to prepare for two more-or-less opposite events has made precious metals the one asset class which can protect investors from either of these fates.

I’ve explained on multiple occasions in the past why precious metals will outperform other asset classes in both a debt-default crash or hyperinflation-spiral scenario. The purpose of this piece is not to repeat that analysis, but rather to point out that as of this moment the “crash” scenario has become not only the most likely scenario, but an imminent event.

For those who have been paying attention recently as the West plummets deeper into Depression and the global economy teeters; the news that came out today was enough to send shivers down one’s spine. On a single day we hear that Europe’s interest rates have descended closer to the zero-percent graveyard already occupied by Japan and the U.S.; China has slashed its own interest rates again; and the (ridiculously inflated) U.S. “ISM” service sector measurement has reached its lowest level in 2 ½ years.

Each of these news items has dire implications, and so I’ll spend a moment dissecting each of them. As I have detailed in past commentaries, any fiat-currency produced at zero cost (i.e. with interest rates set at 0%) is worthless as a basic tautology of logic and arithmetic. There can be no possible debate or equivocation here. Just as with the yen and the USD, the euro now lurches much closer to the same worthless status.

Meanwhile we see China, the growth-engine of the 21st century global economy, again lowering its own interest rates. With China’s 1-year deposit rate on the renminbi now set at 3%, while the 1-year lending rate is now at 6%; China’s interest rates are still sane (unlike the West) – and it’s own paper is not (yet) officially worthless. However, China’s latest cut in its interest rates signals another deeply disturbing aspect to the economic carnage created by the reckless/greedy/incompetent Western banking cabal.

What most other economic commentators still totally fail to grasp is that the terminal, economic death-spiral in which virtually all Western economies are now trapped bears absolutely no resemblance to any other deflationary collapse in the limited experience of these pseudo-experts. In a “normal” deflationary episode, by definition the value of the currency in circulation rises. This makes that currency an effective “safe haven”.

Similarly, in previous deflationary episodes when our economies were still solvent, bonds also represented a safe haven: loaning money to the most reliable debtors, sovereign governments. Neither of these parameters exists today.

As Western economies accelerate toward their debt-default crash (i.e. bonds going to zero), we see inflation raging all around us (i.e. currencies going to zero). “Official” numbers on inflation have become such absurd lies that they are now entirely irrelevant numbers. In the real world, inflation is now a double-digit plague in virtually every economy – and cutting interest rates stokes that inflation still further. Worse, because inflation (by definition) is the destruction of our purchasing power; such crippling inflation causes the collapse of these hollowed-out economiesto accelerate. Thus we have a world where inflation and insolvency can and are simultaneously worsening.

While Europe and China are stoking the inflationary side of this economic nightmare with their interest rate cuts, simultaneously we get more terrible news out of the world’s great, economic black-hole: the U.S. economy. While absurd statistical lies have transformed the U.S.’s Greater Depression into an “economic recovery” for the past 3 years, the short-term benefits of this propaganda campaign come at a terrible price.

Deluded Americans who should have spent the last three years bolstering non-existent savings and paying down their extravagant debts have instead done the opposite: they have stopped saving, while once again piling on more debt which they have no hope of servicing over even the medium term.

As usual, our greatest condemnation must be reserved for the mainstream media, a corporate propaganda machine which is entirely owned by a handful of Oligarchs. To protect the paper-empire of the felonious banking cabal, we have been fed an endless diet of “don’t worry, be happy” tripe from the shameless shills employed by these Oligarchs.

News from the U.S. economy has been totally unequivocal, once realistic numbers on inflation are used to translate the economic fiction distributed by the U.S. government. Manufacturing hascollapsed. The housing sector remains mired in the worst depression in U.S. history, and saturated with mortgage-fraud there is no prospect of this market healing during our lifetime.

Several months of terrible retail sales numbers are being accompanied by a marked sag in the official readings for the U.S. services sector. With consumption directly or indirectly accounting for well over 80% of the U.S. economy; each percentage-point drop in this sector of the economy translates almost point-for-point into a decline in GDP. While the crippled economies of Europe at least attempted (suicidal) “austerity”; the U.S. economy is drowning in such extreme levels of debt that its cowardly two-party dictatorship has refused to even attempt to control the exponential explosion in U.S. debt.

The U.S. economy is nothing but a credit card which is past the point of being “maxed-out”. The ludicrous notion that the U.S. can “print” its way out of insolvency is nonsense, for (among many) a reason which I’ve already provided: the U.S. dollar is already totally worthless. As a basic proposition of arithmetic, worthless paper cannot mitigate insolvency. However trying to do so is how governments produce hyperinflation.

It is the act of attempting to ward-off bankruptcy by printing ever larger mountains of (worthless) paper currency which has always been the catalyst for hyperinflation; as such extreme/reckless conduct shatters the final delusion of the Sheep that this worthless paper actually has value.

The analogy of a government which claims it can ward-off insolvency with a printing-press is a simple one. It is identical to the Deadbeat who assures a creditor that he can “resolve” the problem when one of his bad-cheques “bounces” by simply writing another (bad) cheque. It doesn’t matter if the Deadbeat writes one more bad-cheque or a million; none of his debts can be reduced, let alone repaid.

So it is with Deadbeat Governments claiming they can “pay their bills” by simply printing more and more and more and more paper. It is not a question of “if” the Sheep finally and totally reject all of this fiat-paper. The only question which remains is how many months until this occurs?

Understand that during the Panic of the crash which looms ahead of us that it is entirely possible that the (nominal) prices of our precious metals assets (whether bullion or the shares in the miners) could decline still further. This must not deter us, and above all we must not attempt to become “traders” in this extreme/insane environment.

Those (amateur) investors who naively believe they can trade in and out of such markets overlook one, gigantic variable which can (will?) destroy them. As our economies collapse it is inevitable that both our banking system and markets will be forced to shut down – likely for extended periods.

Those who sell their precious metals assets for the bankers’ “magic beans” (i.e. fiat paper currencies) risk being caught holding that paper when our banks and markets are closed. By the time the financial system re-opens there is the very real possibility that any/all paper in their possession will no longer have any value whatsoever. Instead of prospering through their trading, such people can/will annihilate themselves financially.

Understand that what looms ahead of us is an economic cataclysm more severe than anything we have even read about in our history books, let alone experienced in our own lives. Understand what it means to “play defense”, and do so now – before it’s too late. Seats still remain in the Financial Lifeboats known as gold and silver, but the Titanic is sinking fast and the party is over.

 

 

 

출처: http://cafe.daum.net/DollarnGold  글쓴이 비빔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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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8 05:52


보스턴 도착!

보스턴 역사를 되짚으면서 방문했던 묘지

소윤이, 세준이

세준이

돈이 올려져 있는 한 비석.

홈리스들에겐 구원의 샘일듯(?)

계속 길을 걸으며

플래그의 색깔과 문양이 맘에 들어

Alake ! I Like it !

You know you love it.

커리사와 파브리즈

수진&엘로 그리고 레전드/ 뒤에서 빼꼼보고 있는 소윤이.

토히 & 커리사

Dicks 에서 먹었던 맛있는 음식

단체샷

보스턴 여행 끝자락에 보았던 아저씨의 놀라운 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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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6 20:46


Garrahill Hall; 우리 기숙사

마실 나가는 중

도서관에 잠시 들려 공부; 성진이

도서관 건물

이런 오래된 건물이 학교 내에 있다는 것이 참 좋은 점이다

우리 성진이 씐난다

REC센터가 열었나 확인하러 가는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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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6 04:56




수업시간!!

BEAR GAME과 같은 재미있는 툴로 SCM을 설명 하는 것을 보면서

경영학과 수업이 이렇게도 재미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된 계기였다.

프로비던스의 노점 상가로 가는 길.

너무 더워 아이스크림 가게로.

소윤이

수진이

Footlocker는 아니지만 근처 노점 상가.

IVY리그 중의 하나인 Brown 대학 앞에서...

얼마 없는 나도 포함된 사진^^

대학교 표지 설정 샷.

Legend와 Elo

나&앤드류&세준

Urban...기억이 안난다 어쨋든 그곳에서 쇼핑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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